다윗과 아기스왕
다윗이 유다를 치고 다녔다고 생각했던 모양 그래서 이스라엘을 치기로 함.
3절 – 무당과 박수를 쫓아냄.
율법에 따라서 순종했다. 신명기, 레위기등은 점술등을 가증한 것이라고 하고 반드시 죽이라고 했다.(신접)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힘썼었다.
[사무엘상 12:14, 새번역] 만일 당신들이 주님을 두려워하여 그분만을 섬기며, 그분에게 순종하여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으며, 당신들이나 당신들을 다스리는 왕이 다 같이 주 하나님을 따라 산다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
[사무엘상 28:6, 새번역] 사울이 주님께 물었으나, 주님께서는 그에게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예언자로도, 대답하여 주지 않으셨다.
우림 – 놉의 제사장들을 다 죽임, 예언자 – 사무엘이 죽음.
하나님께 관심이 없었고 그저 다윗을 죽이려는데 애를 썼던 사울은 위급한 상황이 되자 하나님을 찾는다.
여자 무당을 찾아나선 사울
강령술 – 사형에 해당하는 중죄였고 예전 자신의 명령이기도 했다. 하나님과 자신에 대한 배신이다.
여인 – 함정수사인가?
[사무엘상 28:10, 새번역] 사울이 주님의 이름을 걸고 그 여인에게 맹세하였다. “주님께서 확실히 살아 계심을 걸고 맹세하지만, 당신이 이 일로는 아무런 벌도 받지 않을 것이오.”
신성모독적인 사울의 말이다!
사무엘의 등장
[사무엘상 28:12, 새번역] 그 여인은 사무엘이 올라온 것을 보고, 놀라서 큰소리를 질렀다. 그런 다음에, 그 여인은 사울에게 항의하였다. “사울 임금님이 몸소 오셨으면서도 왜 저를 속이셨습니까?”
→ 사무엘의 등장은 단순한 속임수가 아니었다. 여인은 놀랐다. 하나님의 개입.
무당, 신접함이 가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려는 것이 문제이다.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개입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사무엘은 호되게 꾸짖는다. – 사형선고!!
사울은 아직도 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르고 있다.-불손증(18절)
[사무엘상 28:19, 새번역] 주님께서는 이제 당신과 함께 이스라엘도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실 터인데, 당신은 내일 당신 자식들과 함께 내가 있는 이 곳으로 오게 될 것이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 군대도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실 것이오.”
사무엘의 말 : 계속해서 여호와가 반복된다. – 하나님의 완전한 주권적인 역사를 의미.
25절 : 그 밤에 떠났다 – 어디로? 자신이 죽음을 당할 곳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가? 절망 속에서 답을 얻지 못한채 두려움과 걱정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사무엘이 사울에게 물었다. “당신이 왜 나를 불러올려 귀찮게 하시오?” 사울이 대답하였다. “제가 매우 궁지에 몰려 있습니다. 블레셋 사람이 지금 저를 치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미 저에게서 떠나셨고, 예언자로도, 꿈으로도, 더 이상 저에게 응답을 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처럼 어른을 뵙도록 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사울은 평소에 하나님께 관심이 없었고, 오직 다윗을 죽이려고만 애썼습니다. 그러나 위협이 닥치자 그제야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침묵하시자, 그는 금지된 신접한 여인을 찾아갑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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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의 흐름
1️⃣ 전쟁의 시작 – 다윗의 모호한 대답 (1-2절)
-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군대를 모집함
- 아기스가 다윗에게 함께 전쟁터로 나가자고 요청
다윗의 대답 (2절):
→ 매우 모호한 대답
→ “임금님을 위해 싸우겠습니다”라고 하지 않음
→ “내가 무엇을 하게 될지 보시게 될 것입니다”
→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게 될 것이라는 암시일까?
다윗의 지혜:
- 아기스를 속이지도 않음
- 그렇다고 명확하게 말하지도 않음
- 모호하게 대답함으로써 시간을 벌고 있음
2️⃣ 사울의 절망 – 하나님의 침묵 (3-6절)
배경 설명 (3절):
- 사무엘이 이미 죽음 → 예언자가 없음
- 사울이 무당과 박수를 모조리 쫓아냄 → 율법을 따른 것
율법에 따른 조치:
- 신명기, 레위기: 점술사, 무당은 가증한 것
- 신접한 자는 반드시 죽이라고 명령
-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들을 쫓아냈음
사무엘상 12:14의 순종
그분에게 순종하여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으며,
당신들이나 당신들을 다스리는 왕이 다 같이 주 하나님을 따라 산다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입니다.
사울의 모순:
- 처음에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무당들을 쫓아냄
-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려고 노력함
- 그러나 더 이상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게 됨
- 결국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지 않는 왕이 됨
하나님의 침묵 (6절):
주님께서는 그에게
- 꿈으로도
- 우림으로도
- 예언자로도
대답하여 주지 않으셨다.”
왜 대답하지 않으셨을까?
- 사울이 놉의 제사장들을 다 죽임
- 우림을 가진 제사장 아비아달은 다윗에게 떠나감
- 사울에게는 우림이 없었음
예언자로 대답하지 않으신 이유:
- 사무엘이 이미 죽었음
꿈으로도 대답하지 않으신 이유:
- 하나님이 그를 떠나셨음
사울의 어리석음:
- 평소에는 하나님께 관심이 없었음
- 오히려 다윗을 죽이려고만 애를 씀
- 그러나 위협이 닥치자 그제서야 하나님을 찾음
- 위급한 상황이 되어서야 하나님을 찾는 어리석은 왕의 모습
3️⃣ 금지된 선택 –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다 (7-10절)
강령술
- 귀신을 불러오는 것
- “신접한 자” = 사형에 해당하는 중죄
- 사울 자신이 예전에 금지한 것
사울의 배신:
- 하나님에 대한 배신
- 자기 자신에 대한 배신
- 자신이 내렸던 명령을 스스로 어김
여인의 두려움 (9절):
어찌하여 나를 함정에 빠뜨려서 죽게 하시려고 합니까?”
→ 여인은 함정수사가 아닐까 의심함
신성모독적인 맹세 (10절):
“주님께서 확실히 살아 계심을 걸고 맹세하지만,
당신이 이 일로는 아무런 벌도 받지 않을 것이오.”
→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걸고
→ 금지된 신접을 행하면서
→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는 것
→ 정말 하나님 앞에 벌받아 마땅한 모습
4️⃣ 사무엘의 등장 – 진짜인가, 가짜인가? (11-14절)
여인의 놀라움 (12절):
→ 단순한 속임수가 아니었던 것 같음
→ 여인이 진짜 놀랐음
→ 이전에는 속임수로 했을지 모르지만
→ 이번에는 진짜 사무엘이 나타남
이게 진짜 사무엘일까?
이것이 진짜 사무엘인지 가짜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맞고 안 맞고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무당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
✗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 귀를 기울이는 것
✗ 다른 신을 섬기는 것
오늘날의 적용:
- 점을 칠 수 있고
- 사주를 볼 수 있고
- 운세를 볼 수 있습니다
“재미로 볼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너무 나와 맞는데!”
- “정말 이렇게 했더니 이런 일이 일어나던데!”
죄송하지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맞고 안 맞고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개입 가능성:
사무엘의 영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대신하고 계신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해볼 수 있는 구절입니다.
5️⃣ 사형 선고 – 내일 너는 죽는다 (15-19절)
사울의 고백 (15절):
블레셋 사람은 나를 치려고 하고,
하나님은 나를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제 하나님께 여쭈어도
예언자로도, 꿈으로도, 대답을 하여 주지 않으시니,
내가 어찌할 바를 알고자, 선생님을 모셔온 것입니다.”
사무엘의 책망 (16-18절):
17절: “주님께서 나를 시켜서 말씀하신 대로, 주님께서 이루셨습니다. 주님께서 나라를 당신의 손에서 빼앗아서, 당신의 이웃 다윗에게 주셨습니다.”
18절: “당신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아말렉 사람을 향한 주님의 진노를 실행하지 않았으므로, 주님께서 오늘 이렇게 당신을 벌하시는 것입니다.”
사형 선고 (19절):
당신은 내일 당신의 자식들과 함께, 내가 있는 이 곳으로 오게 될 것이오.
주님께서 이스라엘 군대도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실 것이오.”
→ “내가 있는 곳” = 죽음
→ 내일 너는 죽는다
→ 너무나도 무서운 선고
사울의 문제:
- 아직까지도 무엇이 문제인지 모름
- 불순종으로 하나님 앞에 심판받는 것
- 회개할 줄도 모름
- 끝까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지 못함
사무엘 말씀의 특징:
“주님” 곧 “여호와”라는 말이
계속해서 여러 번 반복됩니다.
→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나님
→ 모든 이야기를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
6️⃣ 죽음을 향해 떠나다 (20-25절)
사울의 절망 (20절):
키가 큰 사울이 그대로 땅바닥에 넘어진 것이다.
그는 사무엘의 말에 겁을 집어먹고, 기운이 하나도 없었다.
그는 밤낮을 꼬박 굶었으므로, 기력을 잃었던 것이다.”
여인의 돌봄 (21-24절):
- 여인이 사울을 위해 음식을 준비함
- 살진 송아지를 잡아 대접함
- 누룩 없는 빵을 구워 줌
그 밤에 떠나다 (25절):
그들이 먹고, 그 날 밤에 떠났다.“
→ 어디로 떠났습니까?
→ 자신이 죽음을 당할 그곳으로
→ 자신의 마지막을 향해서
💎 핵심 교훈
1.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이 문제다
단순히 “속임수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이 속임수이든 아니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려는 것이 문제입니다.
-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
-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 귀를 기울이는 것
- 다른 신을 섬기는 것
이것이 문제입니다.
오늘날의 적용:
- 점을 치니까 “너무 맞는데!”
- 사주를 보니까 “진짜 나 같은데!”
- 타로를 했더니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나던데!”
→ 죄송하지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 맞고 안 맞고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 무당이 진짜 가짜고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2.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보여야 안전한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야 평안한 것이 아닙니다
- 우리는 보이는 대로 살지 않습니다
- 우리는 들리는 대로 살지 않습니다
-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진정한 믿음:
- 귀에 아무 소리 들리지 않아도
- 아무런 증거 보이지 않아도
- 그러나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3. 평소에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
- 평소에는 하나님께 관심이 없었음
- 오히려 다윗을 죽이려고만 애를 씀
- 그러다가 위협이 닥치자 그제서야 하나님을 찾음
- 위급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어리석음
우리에게 묻는 질문:
- 우리는 늘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가?
- 우리는 위급할 때만 하나님을 찾지 않는가?
- 다른 어떤 것을 의지하려고 애쓰지 않는가?
🙏 나에게 적용하기
Q1. 나도 “다른 것”에 의지하고 있지 않나요?
□ 재미로라도 점, 사주, 타로, 운세를 보곤 한다
□ 하나님보다 사람의 조언에 더 귀 기울인다
□ 기도보다 내 계획과 전략을 더 신뢰한다
□ 하나님의 뜻보다 세상적 방법을 먼저 찾는다
□ 위급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다
Q2. 나는 평소에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나요?
- 매일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나요?
-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나요?
-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노력하나요?
- 위급할 때만 하나님을 찾지는 않나요?
-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나요?
Q3. 나는 보이는 것으로 사나요, 믿음으로 사나요?
-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도 신뢰하는 것
-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순종하는 것
- 증거가 없어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붙드는 것
나는 이렇게 살고 있나요?
🌟 오늘의 기도
우리는 때로 보이는 것에 의지하고
들리는 것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면 불안해하고
다른 것에서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위급할 때만 하나님을 찾지 말고
평소에도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귀에 아무 소리 들리지 않아도
아무런 증거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도 주님만을 붙들고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나눔 질문
- 사울은 평소에 하나님께 관심이 없다가 위급할 때만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우리도 이런 모습이 있지 않나요? 왜 그럴까요?
-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이 문제다”라는 말씀이 나에게 주는 도전은 무엇인가요?
- “우리는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 요즘 사주, 타로, 점 등이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에 대해 그리스도인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 절망 속에서도 답을 얻지 못한 채 두려움과 걱정으로 살아가는 사울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달라야 할까요?
사울의 비극은
하나님을 떠나 다른 것을 의지한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귀에 아무 소리 들리지 않아도
아무런 증거 보이지 않아도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