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young

🛡️ 사무엘상 29장 – 하나님의 섭리가 길을 열 때

⚔️[사무엘상 29:1-2, 새번역]“블레셋 사람은 모든 부대를 아벡에 집결시켰고, 이스라엘 사람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가에 진을 쳤다. 블레셋 사람의 지도자들은 수백 명, 수천 명씩 거느리고 나아갔으며, 다윗도 부하를 거느리고, 그 행렬의 맨 뒤에서 아기스와 함께 나아갔더니…” 다윗은 지금 블레셋 군대의 후미에서, 자신의 민족과 싸우기 위해 행군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이자 딜레마였습니다. 어떤 선택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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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8장

다윗과 아기스왕 다윗이 유다를 치고 다녔다고 생각했던 모양 그래서 이스라엘을 치기로 함. 3절 – 무당과 박수를 쫓아냄.율법에 따라서 순종했다. 신명기, 레위기등은 점술등을 가증한 것이라고 하고 반드시 죽이라고 했다.(신접)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힘썼었다. [사무엘상 12:14, 새번역] 만일 당신들이 주님을 두려워하여 그분만을 섬기며, 그분에게 순종하여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으며, 당신들이나 당신들을 다스리는 왕이 다 같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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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7장

이 이야기는 다윗의 깊은 바닥을 드러내는 이야기입니다.아마도 인생의 그래프에서 매우 낮은 순간이 아니었을까.. 모든 희망이 무너져 버렸을 때, 믿음의 영웅은..? 1절 10년을 쫓겨다님. 가드 왕 아기스에게 망명하기로. (가족과 부하 600명을 데리고..대규모 망명 → 아기스는 환영 적의 적!!)– 불신과 불안. 영적, 육적으로 매우 피곤하고 지친상태.-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묻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너무 힘들면 기도할 힘도 없을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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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6장

다시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모습. 왜 반복? 동굴 – 우연, 수동언덕 – 잠입, 적극적. → 상황이 더욱 심화되었음을 보여줌. 십광야 사람들은 다시 다윗을 밀고. 아마도 그들은 정치적 노림수로 이권을 차지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 역시 마음이 변하지 않았지만 다윗 역시 마음이 변하지 않았다. 📌3000명이나 동원. 반드시 죽이겠다는 의지가 확고함을 보여줌. 약속이 깨어짐. 나발의 사건으로 복수는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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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5장

다윗, 나발, 아비가엘이 등장 각 인물들의 동기 [사무엘상 25:1, 새번역] 사무엘이 죽었다. 온 이스라엘 백성이 모여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고, 그의 고향 라마에 그를 장사하였다. 그 뒤에 다윗은 바란 광야로 내려갔다.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이스라엘의 영적, 도덕점의 기준점이 사라졌다. 예언자의 부재. 권력구도의 영행 바란광야 (마온광야) [사무엘상 25:2-3, 새번역]2 그 무렵에 마온에 어떤 사람이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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