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young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민수기 24장)

[민24:13, 새번역] 발락 임금님께서 비록 그의 궁궐에 가득한 금과 은을 나에게 준다 해도,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간에, 주님의 명을 어기고 나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는 다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만 말해야 합니다.” 발락왕은 이스라엘을 두려워하여 마술사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길 바랐습니다.그러나 발람은 그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세번씩이나 이스라엘을 축복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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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을 덮다 (민수기 22장)

[민수기 22:5, 새번역] 그는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오려고 사신들을 브돌로 보내어 말을 전하게 하였다. 그 때에 발람은 큰 강 가, 자기 백성의 자손들이 사는 땅 브돌에 있었다. 발락이 한 말은 다음과 같다. “한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와서, 온 땅을 덮고 있습니다. 드디어 바로 나의 맞은편에까지 와서 자리잡았습니다. 민수기 13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인들을 보고 그저 두려워했습니다.그들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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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다고 여기십니까? (민수기 21장)

[민21:5, 새번역] 그래서 백성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였다. “어찌하여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습니까? 이 광야에서 우리를 죽이려고 합니까? 먹을 것도 없습니다. 마실 것도 없습니다. 이 보잘것없는 음식은 이제 진저리가 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까?아마 그렇게 생각해본 성도님들은 거의 없으실 것 같습니다.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하찮게 생각하지 않으면서도우리의 삶을 들여다 보면 우리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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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일 수도 있습니다. (민수기 20장)

[민수기 20:12, 새번역]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이 보는 앞에서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만큼 나를 신뢰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이 총회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가지 못할 것이다.” 출애굽 후 40년의 시간이 지나 가데스 신광야에 이릅니다.여기에서 신광야는 출애굽기 17장의 신광야와는 다른 곳입니다. 그곳은 시내산에 도착하기 전이었고가데스의 신광야는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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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정결 (민수기 19장)

[민수기 19:11, 새번역] “어느 누구의 주검이든, 사람의 주검에 몸이 닿은 사람은 이레 동안 부정하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죽음과 가까이하지 않습니다.주변에서 죽음을 경험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하지만 제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꼭 동네의 한 두 곳에는 상가를 알리는 근조등이 달려있었습니다.또 장례 행렬이 동네에서 이뤄지곤 했습니다.(너무 옛날이야기인가요?)그런데 그만큼 죽음과 일상이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오늘 말씀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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