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메뚜기처럼 보입니까? (민수기 13장)
[민수기 13:33, 새번역] 거기에서 우리는 또 네피림 자손을 보았다. 아낙 자손은 네피림의 한 분파다. 우리는 스스로가 보기에도 메뚜기 같았지만, 그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였을 것이다.” 민수기 13장은 이스라엘이 정탐군들을 가나안땅에 보내어 그 땅을 탐지하고 보고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그들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나온 것은 단순히 노예의 삶을 벗어나고 싶은 것만이 아니었습니다.그들은 이제 한 민족을 이루어 가나안땅에 들어가 정착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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