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young

다리 놓는 사람(레위기 9장)

[레9:23, 새번역] 모세와 아론은 회막 안으로 들어갔다. 그들이 바깥으로 나와서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니, 주님의 영광이 모든 백성에게 나타났다. 드디어 아론은 처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회막 (Tent of Meeting)은 말 그대로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었습니다.성막이 완성되고 첫 제사가 드려진후 그 결과를 마주해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온전히 행하지 않았다면하나님은 회막에서 그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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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옷(레위기8장)

[레8:7, 새번역] 모세는 아론에게 속옷을 입혀 주고, 띠를 띠워 주고, 겉옷을 입혀 주고, 에봇을 걸쳐 주고, 그 에봇이 몸에 꼭 붙어 있도록 에봇 띠를 띠워 주었다. 레위기 8장에는 제사장들의 위임식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하나님과 백성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를 놓는 사람입니다.제사장을 뜻하는 라틴어 Pontifex는 영어로 Bridge Builder 즉, 다리를 놓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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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예배도 있습니다(레위기 7장)

[레7:18, 새번역] 그가 화목제물로 바친 희생제사의 고기 가운데서, 사흘째 되는 날까지 남은 것을 먹었으면, 나 주는 그것을 바친 사람을 기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그가 드린 제사가 그에게 아무런 효험도 나타내지 못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행위는 역겨운 것이어서, 날 지난 제물을 먹는 사람은 벌을 받게 된다. 레위기에는 5대 제사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번제, 곡식제사, 화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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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한 맹세(레위기 5장)

[레위기 5:4] 또 누구든지 생각없이 입을 놀려, 악한 일을 하겠다거나, 착한 일을 하겠다고 맹세할 때에, 비록 그것이 생각없이 한 맹세일지라도, 그렇게 말한 사실을 잊고 있다가, 뒤늦게 알고서 자기의 죄를 깨달으면, 그 죄를 속하여야 한다. ‘기도하겠습니다.’ 안타깝거나 힘든 일을 겪게 된 이들을 보며 그리스도인이 가장 많이 하는 위로의 말입니다.문제는 가장 많이하는 위로의 말이면서 동시에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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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돌이킴입니다 (레위기4장)

[레4:2, 새번역]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어떤 사람이 실수로 잘못을 저질러, 나 주가 하지 말라고 명한 것을 하나라도 어겼으면, 다음과 같이 하여야 한다. 레위기 4장은 속죄제사에 관한 말씀입니다.속죄제사는 실수로, 비고의적인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한 제사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그냥 넘어가실 수 있으신 분이 아니십니다. 모든 죄 곧, 실수로 지은 죄라도 해결되어져야 합니다.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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