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 놓는 사람(레위기 9장)
[레9:23, 새번역] 모세와 아론은 회막 안으로 들어갔다. 그들이 바깥으로 나와서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니, 주님의 영광이 모든 백성에게 나타났다. 드디어 아론은 처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회막 (Tent of Meeting)은 말 그대로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었습니다.성막이 완성되고 첫 제사가 드려진후 그 결과를 마주해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온전히 행하지 않았다면하나님은 회막에서 그들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