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사장과 애도 (레위기 21장)
[레21:12, 새번역] 대제사장은 절대로 성소에서 떠나서는 안 된다. 그가 섬기는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는 남달리, 하나님이 기름부어 거룩하게 구별하고, 대제사장으로 임명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주다. 제사장의 정결에 대해 기록된 레위기 21장의 말씀을 보면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일가친척의 장례식에도 참석을 할 수 없었고 심지어 대제사장은 부모의 장례식에 참석도 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