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5장 – 마음을 다하지 않았다
역대하 25장 설교 묵상 — 하나님을 버린 적은 없습니다. 다만 마음을 다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아마샤는 올바른 일을 했고, 예언자의 말에 순종했고, 전쟁에서도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긴 그 신들의 신상을 짐 속에 넣어 돌아왔습니다.
역대하 25장 설교 묵상 — 하나님을 버린 적은 없습니다. 다만 마음을 다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아마샤는 올바른 일을 했고, 예언자의 말에 순종했고, 전쟁에서도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긴 그 신들의 신상을 짐 속에 넣어 돌아왔습니다.
역대하 24장 설교 묵상 — 보조 바퀴가 떨어지는 날, 진짜 신앙이 드러납니다. 요아스는 평생 보조 바퀴를 달고 산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야다가 곁에 있는 동안 그는 성전을 고치고 백성을 이끄는 좋은 왕이었지만, 그 바퀴가 떨어져 나가는 날 그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역대하 23장 설교 묵상 — 그가 내민 것은 여론도, 군대도, 성공의 확률도 아닌 약속 하나였습니다. 여섯 해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일곱째 해의 아침, 한 제사장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일곱 살짜리 아이를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역대하 23장 – 일곱째 해의 아침: 약속 하나를 붙들고 일어서다 더 보기 »
역대하 22장 설교 묵상 — 하나님은 등불을 끄신 것이 아니라, 숨겨 두셨습니다. 아달랴가 왕궁과 군대를 손에 쥐고 나라를 다스리던 그때, 걸어서 몇 분 거리 성전 안에는 다윗 왕조의 진짜 왕이 숨어 있었습니다. 가장 캄캄한 이야기 밑에서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셨습니다.
역대하 22장 – 숨겨 두신 등불: 나라는 아달랴가 다스렸으나 더 보기 »
역대하 21장 설교 묵상 — 여호람은 형제를 죽여 세력을 굳혔고, 하나님을 저버려 산당을 세웠습니다. 역대기를 통틀어 가장 어두운 왕의 이야기 한복판에도, “그러나 주님께서는”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붙드셨습니다.
역대하 21장 – 그러나 주님께서는: 가장 캄캄한 밤에도 꺼지지 않는 등불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