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0장 – 늦어도, 부족해도 오십시오
역대하 30장 설교 묵상 — 초대장에 ‘유월절’은 없고, ‘돌아오라’만 있었습니다. 히스기야는 유월절을 한 달 미뤘습니다. 규정을 어기려고가 아니라, 아직 오지 못한 사람을 기다려 주려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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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0장 설교 묵상 — 초대장에 ‘유월절’은 없고, ‘돌아오라’만 있었습니다. 히스기야는 유월절을 한 달 미뤘습니다. 규정을 어기려고가 아니라, 아직 오지 못한 사람을 기다려 주려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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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29장 설교 묵상 — 문을 여는 것은 우리의 몫, 청소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아하스가 닫아건 성전 문을, 히스기야는 왕이 되던 첫 해 첫째 달에 다시 열었습니다. 16해 동안 쌓인 더러움이 단 16일 만에 씻겨 나갔습니다.
역대하 28장 설교 묵상 — 사태가 악화되면 돌이켜야 하는데, 아하스는 나빠질수록 하나님에게서 더 멀어졌습니다. 시리아에 지고, 북이스라엘에 지고, 앗시리아에 보물을 다 바쳐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자기를 친 것이 무엇인지 끝까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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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27장 설교 묵상 — 강해진 다음에 길을 잃은 사람이 있고, 길을 붙든 채로 강해진 사람이 있습니다. 웃시야도 강해졌고 요담도 강해졌습니다. 성경은 두 사람에게 똑같은 단어를 씁니다. 강해지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차이는 순서였습니다.
역대하 26장 설교 묵상 — 그가 강해진 것이 아니라, 강하게 되어진 것입니다. 열왕기는 웃시야를 몇 줄로만 기록하고 빈칸을 남깁니다. 올바른 일을 한 왕, 쉰두 해를 다스린 왕이 왜 나병으로 죽었는가. 그 빈칸을 역대기가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