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5장 – 낙심하지 말라, 기운을 내라: 승리 후에도 계속되는 개혁
역대하 15장 설교 묵상 — 가장 기쁠 때 찾아온 낮은 목소리. 큰 승리를 거두고 돌아오는 아사에게, 이름 없는 예언자가 전한 말은 축하가 아니라 “낙심하지 마십시오”였습니다. 정말 용기가 필요한 일은 전쟁이 아니라 그다음의 삶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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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5장 설교 묵상 — 가장 기쁠 때 찾아온 낮은 목소리. 큰 승리를 거두고 돌아오는 아사에게, 이름 없는 예언자가 전한 말은 축하가 아니라 “낙심하지 마십시오”였습니다. 정말 용기가 필요한 일은 전쟁이 아니라 그다음의 삶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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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4장 설교 묵상 — 조용한 시간은 놓는 시간이 아니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아사는 전쟁도 위기도 없던 십 년 동안 우상을 치우고 성읍을 세우며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위기가 닥쳤을 때 그의 기도에는 성벽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역대하 14장 – 조용한 시간에 치우고 세우다: 성벽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다 더 보기 »
역대하 13장 설교 묵상 — 절반의 군대, 그러나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열왕기는 실패한 왕으로, 역대기는 하나님이 싸워 주신 전쟁의 주인공으로 같은 아비야를 기록합니다. 역대기의 관심은 “누가 훌륭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는가”입니다.
역대하 13장 – 산 위의 선포, 부르짖음의 나팔: 완전하지 않은 자를 통해 싸우시는 하나님 더 보기 »
역대하 12장 설교 묵상 — 튼튼해지자 저버렸다, 그러나 낮추면 붙드십니다. 나라를 무너뜨린 것은 시삭의 군대이기 전에, 튼튼해질 때 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이었습니다. 요새도 군대도 하나님이 주신 복이었지만, 그 복을 세는 사이에 복을 주신 분을 잊어버렸습니다.
역대하 12장 – 튼튼해지자 저버렸다: 뉘우치는 자를 끝까지 붙드시는 은혜 더 보기 »
역대하 11장 설교 묵상 — 핵심 메시지. 나라를 강하게 한 것은 왕이 쌓은 요새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기로 마음을 굳힌 이름 없는 예배자들이었습니다.
역대하 11장 – 마음을 굳힌 사람들: 나라를 강하게 하는 이름 없는 예배자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