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놋 거울 (출애굽기 38장)
[출38:8, 새번역] 그는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쇠로 만들었는데, 그것은 회막 어귀에서 봉사하는 여인들이 바친 놋거울로 만든 것이다. 광야에서 성막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성전에 쓸 재료들을 구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도시에는 여러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이 있었겠지만 광야에서는 그들이 가진게 전부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그들의 가진 것’입니다.한 달란트의 금도, 나드 한 근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