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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게 밥먹기 (레위기 11장)

[레11:44, 새번역]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몸을 구별하여 바쳐서,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 땅에 기어 다니는 어떤 길짐승 때문에, 너희가 자신을 부정하게 하여서는 안 된다. 레위기 11장부터 15장까지는 정결에 관한 규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사실상 현대에 와서는 거의 지켜지지 않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라 읽기가 쉽지 않고 지루한 말씀이 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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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hip must go on! (레위기 10장)

[레10:6-7, 새번역]6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어 애도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당신들마저 죽을 것입니다. 주님의 진노가 모든 회중에게까지 미치지 않도록 하십시오. 다만 당신들의 동족 곧 온 이스라엘 집안만이, 주님의 진노로 타 죽은 이들을 생각하며 애도할 것입니다.7 당신들은 회막 어귀 바깥으로 나가지 마십시오. 어기면, 당신들도 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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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놓는 사람(레위기 9장)

[레9:23, 새번역] 모세와 아론은 회막 안으로 들어갔다. 그들이 바깥으로 나와서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니, 주님의 영광이 모든 백성에게 나타났다. 드디어 아론은 처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회막 (Tent of Meeting)은 말 그대로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었습니다.성막이 완성되고 첫 제사가 드려진후 그 결과를 마주해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온전히 행하지 않았다면하나님은 회막에서 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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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옷(레위기8장)

[레8:7, 새번역] 모세는 아론에게 속옷을 입혀 주고, 띠를 띠워 주고, 겉옷을 입혀 주고, 에봇을 걸쳐 주고, 그 에봇이 몸에 꼭 붙어 있도록 에봇 띠를 띠워 주었다. 레위기 8장에는 제사장들의 위임식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하나님과 백성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를 놓는 사람입니다.제사장을 뜻하는 라틴어 Pontifex는 영어로 Bridge Builder 즉, 다리를 놓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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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예배도 있습니다(레위기 7장)

[레7:18, 새번역] 그가 화목제물로 바친 희생제사의 고기 가운데서, 사흘째 되는 날까지 남은 것을 먹었으면, 나 주는 그것을 바친 사람을 기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그가 드린 제사가 그에게 아무런 효험도 나타내지 못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행위는 역겨운 것이어서, 날 지난 제물을 먹는 사람은 벌을 받게 된다. 레위기에는 5대 제사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번제, 곡식제사, 화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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