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없이 한 맹세(레위기 5장)
[레위기 5:4] 또 누구든지 생각없이 입을 놀려, 악한 일을 하겠다거나, 착한 일을 하겠다고 맹세할 때에, 비록 그것이 생각없이 한 맹세일지라도, 그렇게 말한 사실을 잊고 있다가, 뒤늦게 알고서 자기의 죄를 깨달으면, 그 죄를 속하여야 한다. ‘기도하겠습니다.’ 안타깝거나 힘든 일을 겪게 된 이들을 보며 그리스도인이 가장 많이 하는 위로의 말입니다.문제는 가장 많이하는 위로의 말이면서 동시에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은 아닐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