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young

베델로 가자(창세기 35장)

[창35:1, 새번역] 하나님이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어서 베델로 올라가, 거기에서 살아라. 네가 너의 형 에서 앞에서 피해 도망칠 때에, 너에게 나타난 그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쳐라.” 베델은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해 하란으로 도망하던 중 하나님을 만나고 거기서 제단을 쌓았던 곳입니다. 한동안 야곱은 베델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곳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예배해야 했지만 야곱은 고되고 힘든 인생 속에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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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다고 다 좋은 게 아닙니다(창세기 34장)

[창34:16, 새번역] 그렇게 하면, 우리가 딸들을 당신들에게로 시집도 보내고, 당신네 딸들을 우리가 며느리로 삼으며, 당신들과 함께 여기에서 살고, 더불어 한 겨레가 되겠습니다. 함께, 더불어, 한 겨레… 부정적인 단어들은 아닙니다.그러나 듣기 좋은 단어라고 해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 말씀에는 히위사람 세겜이 디나에게 마음이 끌려 그녀와 결혼을 하고 싶어합니다.그 후 세겜은 디나를 관계를 가진 후 이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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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만 남습니다 (창세기 33장)

[창33:5, 새번역] 에서가 고개를 들어, 여인들과 아이들을 보면서 물었다. “네가 데리고 온 이 사람들은 누구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이것들은 하나님이 형님의 못난 아우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입니다.” 야곱은 속이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얻으려는 것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어쩌면 은혜와 가장 멀리 있었던 삶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베델에서의 하나님과의 만남, 라반의 집, 브니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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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하는 야곱 (창세기 32장)

[창32:31, 새번역]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솟아올라서 그를 비추었다. 그는, 엉덩이뼈가 어긋났으므로, 절뚝거리며 걸었다. 야곱은 형 에서와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그런 그에게 앞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군대(마하나임)가 그와 함께 하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그는 에서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군대, 에서와의 화해를 위한 노력… 그러나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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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 (창세기 30장)

[창30:2, 새번역] 야곱이 라헬에게 화를 내면서 말하였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된단 말이오? 당신이 임신할 수 없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말이오?” 야곱은 ‘속이는 자’였습니다. 태어날 때는 형의 뒤꿈치를 잡고 태어나는 욕심이 있는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야곱의 이름이 뜻이 ‘뒤꿈치를 잡은 자, 속이는 자’ 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점차 깨닫게 됩니다. 속이는 자가 속임을 당하는 자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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