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다시 시작할 기회(레위기25장)

[레25:13, 새번역] 이렇게 희년이 되면, 너희는 저마다 유산 곧 분배받은 땅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이스라엘은 그들이 온전히 말씀대로 살아 간다면 이상적인 국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물론 레위기의 말씀 전체가 현대사회의 시각으로 보기에는 지나치거나, 받아드리기 힘든 부분들도 있습니다.하지만, 의료와 과학이 발달되지 않았던 시대속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구별된 삶의 대한 자세를 우리는 말씀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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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healing, quite

너도 많이 아팠구나 (레위기 24장)

[레24:20, 새번역] 부러뜨린 것은 부러뜨린 것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아라. 상처를 입힌 사람은 자기도 그만큼 상처를 받아야 한다. 지난 레위기 23장의 말씀은 특별한 절기들에 관한 말씀이었고, 오늘 24장의 말씀은 그 모든 절기를 사는 24시간 성도의 삶을 말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꺼뜨리지 않아야 할 회막 안 등불과 일주일 마다 교체하는 떡(과자:새번역)들에 대한 규례들을 먼저 말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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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레위기 23장)

[레23:14, 새번역] 너희가 이렇게 너희의 하나님께 제물을 바칠 바로 그 날까지는, 빵도, 볶은 곡식도, 햇곡식도 먹지 못한다. 이것은 너희가 사는 모든 곳에서 너희가 대대로 길이 지켜야 할 규례이다.” 며칠 전 우리나라는 추석을 지냈습니다.우리나라에도 조상 때 부터 지켜오던 중요한 명절들이 있습니다.한국의 대표적인 명절로는 설과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 등이 있습니다.그리고 그 날들에 먹는 음식과 행사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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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하나님이 되어줄게 (레위기 22장)

[레22:33, 새번역]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었다. 나는 주다.” 레위기 22장은 제사음식에 관한 규례와 제사 제물에 관한 규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번제를 제외한 제사음식은 제사장들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배가 고프다고 하여 아무나 함부로 먹어서는 안되었습니다.제사장들 중 부정한 상태에 있는 사람은 배가 고파도 제사음식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하나님께 바치는 제물도 아니고 단지 내가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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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과 애도 (레위기 21장)

[레21:12, 새번역] 대제사장은 절대로 성소에서 떠나서는 안 된다. 그가 섬기는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는 남달리, 하나님이 기름부어 거룩하게 구별하고, 대제사장으로 임명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주다. 제사장의 정결에 대해 기록된 레위기 21장의 말씀을 보면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일가친척의 장례식에도 참석을 할 수 없었고 심지어 대제사장은 부모의 장례식에 참석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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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고 잔인한 사형제도 (레위기 20장)

[레20:7, 새번역] 그러므로 너희는 몸가짐을 깨끗하게 하고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잔인한 말씀이지만 레위기 20장은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말하고 있습니다.레위기 20장 이외에도 성경에서 사형에 관한 범죄에 대해서는 살인, 성적인 범죄, 우상숭배, 부모를 저주하는 자 등이 있습니다. 사회적인 잘못이 아닌 종교적인 잘못으로 사형까지 집행이 되는 것은 충분히 잔인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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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를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레위기 19장)

[레19:25, 새번역] 그러나 과일을 맺기 시작하여 다섯째 해가 되는 때부터는, 너희가 그 과일을 먹어도 된다. 이렇게 하기만 하면, 너희는 더욱 많은 과일을 거두어들이게 될 것이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더 많은 것을 거두어 부자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부지런히 일하고 일한 만큼의 소득을 거두어드리는 것은 정직하고도 바른 경제 개념입니다.그런데, 성경은 부지런히 일하고 일한만큼의 소득을 가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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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된 백성 (레위기 18장)

[레18:5, 새번역]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세운 규례와 내가 명한 법도를 지켜라. 어떤 사람이든 이것을 지키기만 하면, 그것으로 그 사람이 살 수 있다. 나는 주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거주하던 곳이 없는 나그네 신세로 살았습니다.그들은 이집트땅에서 노예로 살고 있던 민족이었습니다.그리고 광야의 유목민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이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가나안땅으로 들어가서 살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를 세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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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보혈 능력있도다(레위기 17장)

[레17:11, 새번역] 생물의 생명이 바로 그 피 속에 있기 때문이다. 피는 너희 자신의 죄를 속하는 제물로 삼아 제단에 바치라고, 너희에게 준 것이다. 피가 바로 생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죄를 속하는 것이다. 며칠 전에도 저는 선지해장국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일에는 딸 아이와 함께 분식집에서 떡튀순을 시켜 먹기도 했습니다.선지해장국과 순대는 모두 짐승의 피가 들어간 음식입니다.그런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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