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사무엘상 30장

[사무엘상 30:6, 새번역] 군인들이 저마다 아들딸들을 잃고 마음이 아파서, 다윗을 돌로 치자고 말할 정도였으니, 다윗은 큰 곤경에 빠졌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가 믿는 주 하나님을 더욱 굳게 의지하였다. 아픔과 위기가 함께 찾아왔다. 극심한 아픔과 출전한 동안 취약하게 방치해둔 것에 대한 책임추궁. 큰 위기를 지나 다시 위기에 찾아왔을 때(동족과 부하, 가족) 그는 하나님을 의지→ 사울과의 차이점 (엔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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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상 29장 – 하나님의 섭리가 길을 열 때

⚔️[사무엘상 29:1-2, 새번역]“블레셋 사람은 모든 부대를 아벡에 집결시켰고, 이스라엘 사람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가에 진을 쳤다. 블레셋 사람의 지도자들은 수백 명, 수천 명씩 거느리고 나아갔으며, 다윗도 부하를 거느리고, 그 행렬의 맨 뒤에서 아기스와 함께 나아갔더니…” 다윗은 지금 블레셋 군대의 후미에서, 자신의 민족과 싸우기 위해 행군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이자 딜레마였습니다. 어떤 선택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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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8장

다윗과 아기스왕 다윗이 유다를 치고 다녔다고 생각했던 모양 그래서 이스라엘을 치기로 함. 3절 – 무당과 박수를 쫓아냄.율법에 따라서 순종했다. 신명기, 레위기등은 점술등을 가증한 것이라고 하고 반드시 죽이라고 했다.(신접)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힘썼었다. [사무엘상 12:14, 새번역] 만일 당신들이 주님을 두려워하여 그분만을 섬기며, 그분에게 순종하여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으며, 당신들이나 당신들을 다스리는 왕이 다 같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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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7장

이 이야기는 다윗의 깊은 바닥을 드러내는 이야기입니다.아마도 인생의 그래프에서 매우 낮은 순간이 아니었을까.. 모든 희망이 무너져 버렸을 때, 믿음의 영웅은..? 1절 10년을 쫓겨다님. 가드 왕 아기스에게 망명하기로. (가족과 부하 600명을 데리고..대규모 망명 → 아기스는 환영 적의 적!!)– 불신과 불안. 영적, 육적으로 매우 피곤하고 지친상태.-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묻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너무 힘들면 기도할 힘도 없을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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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6장

다시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모습. 왜 반복? 동굴 – 우연, 수동언덕 – 잠입, 적극적. → 상황이 더욱 심화되었음을 보여줌. 십광야 사람들은 다시 다윗을 밀고. 아마도 그들은 정치적 노림수로 이권을 차지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 역시 마음이 변하지 않았지만 다윗 역시 마음이 변하지 않았다. 📌3000명이나 동원. 반드시 죽이겠다는 의지가 확고함을 보여줌. 약속이 깨어짐. 나발의 사건으로 복수는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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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5장

다윗, 나발, 아비가엘이 등장 각 인물들의 동기 [사무엘상 25:1, 새번역] 사무엘이 죽었다. 온 이스라엘 백성이 모여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고, 그의 고향 라마에 그를 장사하였다. 그 뒤에 다윗은 바란 광야로 내려갔다.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이스라엘의 영적, 도덕점의 기준점이 사라졌다. 예언자의 부재. 권력구도의 영행 바란광야 (마온광야) [사무엘상 25:2-3, 새번역]2 그 무렵에 마온에 어떤 사람이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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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24장

👑[사무엘상 24:12, 새번역] 이제는 주님께서, 나와 임금님 사이에서 재판관이 되시고, 나의 억울한 것을 주님께서 직접 풀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나의 손으로는 직접 임금님께 해를 끼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는 다윗 이것은 복수를 위한 기회인가?? 또 다른 의미의 사건인가? 도망자 다윗. 셀라하마느곳에서 가까스로 생명을 건짐. (하나님의 개입) 사울VS다윗 광기에 가까운 사울. 나라 통치는 뒷전. 용변을 하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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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3장

👑사무엘상 23장은 도망자 다윗의 이야기이면서 다윗이 무엇을 의지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일라의 구출 그일라의 주민을 구출하는 것은 큰 위험이 따랐다. [사무엘상 23:2, 새번역] 그래서 다윗은 주님께 여쭈었다. “내가 출전하여 이 블레셋 사람을 쳐도 되겠습니까?” 그러자 주님께서 다윗에게 허락하셨다. “그렇게 하여라. 어서 출전하여 블레셋 족속을 치고, 그일라를 구해 주도록 하여라.” 부하들의 반대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순종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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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2장

떠나서 아둘람으로 모인 사람들 – 400명 (압제 받는, 빚에 시달리는, 원통, 억울) [사무엘상 22:2, 새번역] 그들뿐만이 아니라, 압제를 받는 사람들과 빚에 시달리는 사람들과 원통하고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도, 모두 다윗의 주변으로 몰려들었다. 이렇게 해서 다윗은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사백여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를 따랐다. 쓸모없는 이들로 보이지만 다윗의 통치아래 좋은 군인이 된다. 동굴의 의미는 피난처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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